In 센터소식

헬스케어 및 전기자동자 서비스 관련 스타트업과 계열사간 제휴 추진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KB Starters” 올해에만 6곳 추가 선정

KB금융그룹은 ZIKTO(직토)와 EVERON(에버온) 2곳을 핀테크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KB Starters로 추가 선정했습니다. KB금융은 올해에만 6개 업체를 추가로 선정하면서 핀테크업체의 혁신적인 기술을 계열사 서비스에 접목에 가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KB Starters 25호 ‘ZIKTO(직토)’는 웨어러블 디바이스 및 소프트웨어 개발사로 세계 최초로 유저의 걸음걸이 분석 및 자세 개선 솔루션을 제공하는 웨어러블 스마트밴드 ‘직토워크’를 개발한바 있습니다.

KB국민카드는 ZIKTO와 협업을 통해 카드 포인트와 헬스케어를 연계한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며, KB손해보험, KB생명보험도 헬스데이터 연계 상품 및 서비스 개발을 협의 중에 있습니다.

KB Starters 26호 ‘EVERON(에버온)’은 전기차 카셰어링(Car-sharing) 1호 기업으로 지난 3월 환경부의 전기차 충전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으며, 전기차 충전결제 서비스 사업권을 기반으로 중고 전기차 매매 및 차량관리 서비스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KB캐피탈은 EVERON과의 협업을 통해 ‘KB 차차차’ 플랫폼 내에 중고 전기차 매매 섹션을 신설하고 전기차 할부금융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입니다.

이번 선정된 스타트업과의 제휴를 통해 해외에서 이미 본격화되고 있는 헬스케어 데이터 기반 상품 서비스 시장과 전기자동차 판매 충전 결제 시장을 선점할 계획입니다.